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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 2018

  • [인터뷰] “존중과 팀워크가 경쟁력”

    2018년 04월 2일

    3년 연속 미국여성임원협회(National Association for Female Executives: NAFE)가 꼽은 ‘여성 임원이 일하기 좋은 회사 Top 10’에 선정된 플레시먼힐러드는 여성들이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역시 2004년부터 회사를 이끌고 있는 박영숙 대표를 포함해 전체 50여명의 직원 중 60%가 여성이고, 여성 임원 비율 또한 전체 임원의 50%입니다. 박영숙 대표는 여성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플레시먼힐러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존중’과 ‘팀워크’라는 뿌리 깊은 철학을 바탕으로 한 기업문화”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 플레시먼힐러드 2018 ‘여성 임원이 일하기 좋은 회사 Top 10’ 선정

    2018년 03월 8일

    플레시먼힐러드가 3년 연속 미국 여성 임원 협회(National Association for Female Executives; NAFE)가 꼽은 ‘여성 임원이 일하기 좋은 회사 Top 10’에 선정되었습니다. 미국 여성 임원 협회는 매년 여성 임원들이 회사의 미래와 성과에 관련된 핵심 의사결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직들을 선정해 발표하며, 플레시먼힐러드는 올해로 9년째 해당 명단의 상위권에 등재되었습니다. 플레시먼힐러드 글로벌 CEO 존 선더스(John Saunders)는 “미국 여성 임원 협회로부터 꾸준히 여성 임원을 위한 선도적 기업으로 인정받음으로써, 우리 조직의 성장에 기여한 여성 직원들을 축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 [Neo 커뮤니케이션] 3P 관점에서 본 평창올림픽

    2018년 02월 18일

    평창 겨울올림픽의 막이 올랐습니다. 지구촌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열정을 겨루는 올림픽은 아주 거대하고 복잡한 스포츠와 커뮤니케이션의 종합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여할 수 있는 것과 얻을 수 있는 것을 확장하려는 참여자들의 노력이 끊임없이 진화하며 독특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생태계에서 사람(People)·플랫폼(Platform)·목적(Purpose)이 상호작용하는 과정 자체도 거대한 커뮤니케이션 작업입니다. 이에 평창올림픽을  아래 3P의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올림픽 이후의 삶과 커뮤니케이션에 어떤 변화가 올지 예측해 보았습니다. 플랫폼(Platform):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 피플(People): 감동의 원천은 다양한 참가자 목적(Purpose): 평화와...

  • [Neo 커뮤니케이션] 2018년 4가지 키워드

    2018년 01월 15일

    올해는 세계 경제의 호황과 수출 호조에 힘입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 3%를 넘어서고, 1인당 국민총소득(GNI)도 처음으로 3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2만 달러 시대에 진입했던 2006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은 ‘당신(YOU)’이었습니다. 자신이 만든 콘텐트를 웹을 통해 대가 없이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위키피디아에 자신의 지식을 제공하는 능동적인 네티즌이 새로운 디지털 민주주의와 지식 공유의 기초를 세울 것으로 본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의 모습이 과연 12년전 우리가 꿈꿨던 디지털 민주주의의 미래인지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이 사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