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Author: Corporate Marketing

  • 인공지능으로 저출산·저성장 해결할 순 없을까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승부가 끝났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이벤트가 대한민국의 미래에 어떤 의미를 주었는지 차분히 생각해 봐야 할 때 입니다. 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대표는 중앙일보와 중앙데일리 칼럼을 통해 알파고가 우리에게 준 교훈을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저출산, 저성장, 양극화 등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보자고 제안하였습니다. 박 대표는 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책임감 있는 논의가 병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기술적, 그리고 경제적, 윤리적, 법률적으로 어떤 원칙과 기준으로 인공지능의...

  • 플레시먼힐러드 NAFE 선정 7년 연속 ‘여성 경영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

    플레시먼힐러드가 7년 연속 미국 여성 경영자 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Female Executives)가 꼽은 '여성 경영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 (Top Companies for Female Executives)'에 선정되었습니다. 미국 여성 경영자 협회(NAFE)는 미 전역에서  여성들이 임원 레벨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지원하는 기업문화를 가진 조직들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플레시먼힐러드는 7년 연속 해당 명단의 상위 50 위 안에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는 등 대표적인 여성친화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플레시먼힐러드는 전세계적으로 67%의 여성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손익 책임을 지는...

  • 2016, SURVIVE & THRIVE!

    세계적 석학들의 논의의 장으로 유명한 엣지재단(edge.org)은 해마다 한 가지 주제를 정해 석학들에게 질문을 던지는데 2015년의 주제는 AI였습니다. “생각하는 기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What do you think about machine that think?)”라는 질문에 대한 석학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95명의 의견이 올라와 있습니다. 작년 12월에는 테슬라 모터스의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와 시드 액셀러레이터(Seed accelerator)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샘 앨트먼(Sam Altman)을 공동 수장(co-chair)으로 하고, 링크트인(LinkedIn)의 리드 호프먼(Reid Hoffman) 회장, 피터 틸(Peter Thiel), 아마존 웹서비스(AWS), 인포시스(Infosys) 등이 1조원 이상을 투입해...

  • 2016 글로벌 국가 이미지 소통 키워드

    한국 PR학회가 1월 7일, ‘새해, 대한민국 소통 어디로 갈 것인가?: 2016년 한국 사회 소통 전망’을 주제로 신년 특별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국가이미지’ 분야의 발표를 맡아, 2016년 주목해야 할 글로벌 국가 이미지 소통의 키워드를 소개했습니다. 박 대표는 ‘매력국가’를 만들기 위해, 정치 및 외교 분야에서는 국제 사회에서 우리만의 입장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나라별로 입장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민감한 이슈에 대한 진정성있고, 세련되게 커뮤니케이션 해야 하며, 입장 표명 이후의 도전에 대해 다각도로...

  • [알림]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의 사무실 이전을 알려드립니다 (2015.11.23)

  • Korea’s Engagement Opportunity

    불확실한 한국 경제에 대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공익의 원칙에 따라 효과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면, 정책 아젠다를 확장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는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대표는 퍼블릭어페어스아시아(PublicAffairsAsia)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책에 영향을 미치거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올바른 메시지와 적절한 타깃 미디어를 통해 공익/경제적 관점에서 이를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사회적 정서를 이해하고, 정책이 대중과 기업에 줄 수 있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퍼블릭어페어스아시아 인터뷰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협회 ‘청년 멘토링 포럼’ 개최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협회(KCMC)가 연세대학교 경영대 100주년 기념 ‘청년이여, 글로벌 인재가 되어라’ 멘토링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신우성 KCMC 회장(한국BASF 대표)은 "글로벌 기업에서 한국인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으며, 취업시장에서 국경의 개념은 사라지고 있다"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말라" 강조했습니다. 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대표 역시 이날 강연을 통해 "불확실한 시대에 혁신을 만들기 위해서는 변화를 읽는 '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일보 기사 원문 및 JTBC 뉴스 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협회(KCMC):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기업 한국인 최고경영자(CEO)들의 모임으로, 플레시먼힐러드...

  • 위기관리 독이 된 중앙집권화

    세월호 참사, 땅콩회항 사건에 이어 메르스 사태, 롯데 경영권 분쟁 등 잊을만하면 터져나오는 대형 악재들은 매번 기시감을 느끼게 합니다. 근본적 해결책 보다는 ‘땜질식’ 대처에 급급한 까닭입니다. '더피알(The PR)'은 위기에 대한 안일한 인식 못지않게 위기관리를 어렵게 하는 한국적 요인으로 ‘톱다운(top-down, 하향식)’ 방식의 업무체계를 지적하였습니다. 실무자의 조언보다 오너나 조직의 최고책임자가 내리는 지시에 순응하는 문화가 뿌리박혀있는 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의 실질적 개선은 요원하다는 것입니다. 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대표는 이에 대해 “위기관리는 최고의사결정자의 빠른 결정과 판단이 중요한데 내부 직원들은 상하관계 등에...

  • 다국적기업의 사회공헌 이야기

    한국사회에서 활동하는 다국적기업은 모두 1만5천여 개입니다. 이 중 활발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와 다국적기업최고경영자협회(KCMC)의 회원사들의 활동이 '아름다운 재단'의 기부컨설팅센터B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사회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설립된 이래,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업(業)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사회적 임팩트를 일으키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공익캠페인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성가족부와 함께 '우리 모두 께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주변을 보자'라는 의미로 'Look...

  •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2015년 세이버 아태지역 어워드 금상 수상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가 2015년 세이버 아태지역 어워드 (THE SABRE AWARDS ASIA PACIFIC 2015)에서 여성가족부 ‘Look Again’ 캠페인으로 '올해의 한국 베스트 캠페인(Korea in geographic categories)’ 부문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Look Again' 캠페인은 또한 2015년 글로벌 세이버 어워드(THE GLOBAL SABRE AWARDS 2015)에서 'Top 40 PR 캠페인(The 40 Best Public Relations Campaigns in the World)'으로 선정되었으며, 2015 In2 아태지역 세이버 어워드(2015 In2 SABRE Awards Asia-Pacific)에서도 디지털 및 인쇄매체 부문 '우수 PR 프로그램(Certificate of Excellence)'으로  선정되는 등 그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