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오피니언

  • 2020 총선 커뮤니케이션 인사이트

    2020년 04월 17일

    Link for downloading the original Newsletter...

  • COVID-19 Communications Tips

    2020년 02월 27일

    Link for downloading the original Newsletter Despite differences in the rate and patterns of COVID-19 spread, nations and organizations seem to go through similar stages in their journey to cope with COVID-19: confusion due to high levels of uncertainty; concerns about the level of preparedness; finding effective measures for containment; and taking control of situation to prepare for a ‘new normal.’ It is crucial for leaders to collaborate with stakeholders and to communicate with right...

  • 2020년, Who의 시대 (2020, The Age of ‘Who?’)

    2020년 01월 2일

         ...

  • [인터뷰] “존중과 팀워크가 경쟁력”

    2018년 04월 2일

    3년 연속 미국여성임원협회(National Association for Female Executives: NAFE)가 꼽은 ‘여성 임원이 일하기 좋은 회사 Top 10’에 선정된 플레시먼힐러드는 여성들이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역시 2004년부터 회사를 이끌고 있는 박영숙 대표를 포함해 전체 50여명의 직원 중 60%가 여성이고, 여성 임원 비율 또한 전체 임원의 50%입니다. 박영숙 대표는 여성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플레시먼힐러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존중’과 ‘팀워크’라는 뿌리 깊은 철학을 바탕으로 한 기업문화”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 [Neo 커뮤니케이션] 3P 관점에서 본 평창올림픽

    2018년 02월 18일

    평창 겨울올림픽의 막이 올랐습니다. 지구촌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열정을 겨루는 올림픽은 아주 거대하고 복잡한 스포츠와 커뮤니케이션의 종합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여할 수 있는 것과 얻을 수 있는 것을 확장하려는 참여자들의 노력이 끊임없이 진화하며 독특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생태계에서 사람(People)·플랫폼(Platform)·목적(Purpose)이 상호작용하는 과정 자체도 거대한 커뮤니케이션 작업입니다. 이에 평창올림픽을  아래 3P의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올림픽 이후의 삶과 커뮤니케이션에 어떤 변화가 올지 예측해 보았습니다. 플랫폼(Platform):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 피플(People): 감동의 원천은 다양한 참가자 목적(Purpose): 평화와...

  • [Neo 커뮤니케이션] 2018년 4가지 키워드

    2018년 01월 15일

    올해는 세계 경제의 호황과 수출 호조에 힘입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 3%를 넘어서고, 1인당 국민총소득(GNI)도 처음으로 3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2만 달러 시대에 진입했던 2006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은 ‘당신(YOU)’이었습니다. 자신이 만든 콘텐트를 웹을 통해 대가 없이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위키피디아에 자신의 지식을 제공하는 능동적인 네티즌이 새로운 디지털 민주주의와 지식 공유의 기초를 세울 것으로 본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의 모습이 과연 12년전 우리가 꿈꿨던 디지털 민주주의의 미래인지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이 사람보다...

  • [Neo 커뮤니케이션] 내 생각과 선택 유도하는 ‘필터 버블’ 함정 조심

    2017년 10월 23일

    ‘스피커형 인공 비서’ ‘스마트폰 속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형태와 모양의 가상 비서는 어느 순간부터 우리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일각에서는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플레시먼힐러드가 올해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진정성 갭(Authenticity Gap)’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혁신적 기술과 이노베이션만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81.6%는 제품 개발과 제조 등 전 과정의 투명성을 제품 가치 평가의 중요 요소로 꼽았으며, 73%는 기업이 법과 규정을 지키는...

  • [Neo 커뮤니케이션] 파괴적 혁신의 시대 창의력 없으면 진보 없어

    2017년 07월 19일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는 지난 6월17~24일, 프랑스 남부 휴양 도시 칸에서 개최된 ‘칸 라이언스 국제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CANNES LIONS)’에 참석하였습니다.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박영숙 대표는  중앙SUNDAY 기고를 통해 칸 라이언스에서 나타난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짚어보았습니다. 박영숙 대표는 올해 무엇보다 눈에 띄는 현상으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Big Data)의 등장을 꼽았습니다.  이제 페스티벌의 새로운 주역으로 자리 잡은 구글·페이스북·알리바바·텐센트·바이두 등 거대 플랫폼 회사들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고, 예측하는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들, AI 관련 기술 또는 위치 기반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 관련 스타트업 회사들, 비즈니스 컨설팅의 디지털...

  • 칸 라이언즈 수상작으로 보는 PR캠페인 트렌드

    2017년 07월 13일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CANNES LIONS)은 국내에서는 ‘칸 국제 광고제’로 알려져 있지만, 광고뿐만 아니라 PR, 사이버, 디자인 등 다양한 부문을 포함합니다. 2017년 칸 라이언즈에 참석한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는 더피알(The PR) 기고를 통해 PR부문 주요 수상작을 통해 최근 크리에이티브 트렌드를 살펴보고, 특별 세션을 통해 성공적 캠페인을 위한 콜라보레이션의 중요성을 짚어 보았습니다. 메시지 전달하는 예술적 상징물 겁 없는 소녀(FEARLESS GIRL):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에 맞서기 위해 실물 크기의 소녀상을 월스트리트 한가운데 놓인 황소 상 앞에 배치 테디건(TEDDY GUN): 총과 테디베어를 결합해 총기 규제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 명분을 위한 기술 활용 건강한 손 분필 캠페인(HEALTHY HANDS CHALK STICKS): 위생에 대한 인식과 행동을 개선하기 위해 학생용 분필을 비누와 결합, 아이들이 분필을 쓰고 손을 씻으면 자연스럽게 비누칠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 소셜미디어 통한 경청 라이크 마이 어딕션(LIKE MY ADDICTION):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좋아요(Like)’를 누르는 데서 착안해 가까운 이들의 알코올 중독을 쉽게 지나칠 수 있음을 보여준 캠페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음악과 인간의 진실에 대한 토크(Talking Tunes and Human Truth)’ 세션: 제이 지(Jay-Z)의 뮤직 엔지니어이자 월스트리트저널이 힙합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인정한 영 구루(Young Guru) - 음악의 아티스트가 브랜드의 가치와 목표에 대해서 공감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핑거밴드 캠페인’: 국내 금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층의 눈높이에 맞게 콘텐츠 협업을 진행 더 자세한 내용은 더피알 기사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17 대선, From Debate to Dialogue

    2017년 05월 12일

    2017년 5월 9일,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선출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최순실국정 농단’ 사태가 촉발한 촛불집회가 헌정사상 첫 ‘현직 대통령 탄핵’을 견인함에 따라 60일 만에 급하게 치러졌습니다.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는 뉴스레터를 통해 이번 선거 결과가 주는 시사점, 주요 공약의 추진 전망, 향후 정치 일정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선거는 누가 대통령으로 선출될지 상당한 정도로 예측 가능한 상황에서 치러진 최초의 선거였습니다. 그러나 41% 득표율의 대통령과 국회 의석의 40%를 차지한 집권당에는 약 60%를 포함한 국민모두를 섬기는 통합의 정치 구현이야말로...